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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버그 회의는 매년 정례로 개최되며 세계를 이끌어가는 세계 엘리트들의 비밀모임으로 알려져있으며 여기서 정한 내용은 비밀에 부쳐지고 세계 일련의 사건들과 연관에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결국 국민들의 고통속에 IMF를 벗어나게 되었지만 IMF 구제금융을 받을 당시 IMF로부터 받은 조건들이 국민들에게 너무나도 뼈를 깎는 고통을 안겨주었죠. 



IMF이후 외국자본에 국내금융시장과 기업들이 잠식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대중정부때부터 금융시장 개방, 노동시장개혁 등이 이뤄지면서 부작용으로 신용불량자들이 사회 곳곳에 생겼고 비정규직 발생 등 사회구조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거죠. 



분명 그때부터 시작된겁니다. Imf이후부터요.
IMF로부터 차관을 받는 조건으로요.
IMF는 유태금융자본의 집약체라고 볼수있죠.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 금융세력들이 배후에 있는게 IMF와 세계은행입니다. 


그들이 내거는 조건은 제3세계국가들의 자본을 잠식하기 위한 국부의 사유화, 자본시장 개방, 생활요소의 시장화, 자유무역체제 구축, 노동시장 개혁 등의 악독한 조건들이죠. 


79년 이란혁명으로 말미암은 제2차 오일쇼크에 띠른 고금리정책 및 고유가에 80년대초반 맥없이 무너진 멕시코, 라틴아메리카에 이어 90년대초중반 동유럽, 러시아에 이어 90년대후반 태국발 아시아금융위기까지 국제금융세력들은 제3세계의 자본을 차례차례 잠식하기 시작한거죠. 


금융위기를 일으키면 싼값에 국부를 강탈할수 있으며 좋은 조건으로 금융시장도 그들의 손아귀에 넣을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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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스가 1주일만인가 한달 만에 과평가된 영국 파운드화를 선물시장에서 공격해 영란은행에 큰 치욕을 안기며 무려 10억달러 챙겨가고...

1992년도 얘기입니다. 독일을 어찌 해보려 했으나 소로스를 따라한 다른 투기꾼들만 피해를 입고 물러난 적도 있습니다.영국을 공격하기전에는 

스웨덴을 괴롭히고  96년에 두번의 태국외환시장을 공격,실패했으나

97년 3차공격때 태국이 무너졌다 합니다.

그뒤 인도네시아도 당하고,말레이시아는 아예 대문을 걸어 잠궜고

대만은 콜금리를 49 %까지 올리며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그런 깡패들 한테 당하지 않고 자진하겠다고 배수의 진을 치자 물러났고

홍콩은 미국월가 출신 도널드 챙이란 아주 뛰어난 실력자가 주가가 떨어지고 달러가 빠져나가자 드디어 올것이 왔다며 가지고 있던 모든 달러를 

쏟아부우며 밤새 환율싸움에서 피터지는 싸움끝에 방어에 성공하면서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이겼다 나머지 잔당들도 곧 처리하겠다고 선언합니다

마지막에는 콜금리를 무려 100 %까지 올렸다고 합니다.

이런 철저한 싸움을 밑 동네에서 하고 있었는데도 국내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합니다. 이후 외환위기는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터어키, 대륙을 건너 브라질까지 혼줄이 납니다.

[출처] 비밀회담 이야기|작성자 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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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버그는 1950년 네덜란드 베른하르트 왕자가 창립했다. 미국과 유럽 정계와 관계, 재계의 유력인물 120명으로 구성된 우익보수그룹으로 알려졌다. 회의참석자들이 비밀준수를 서약하며, 회의일정, 장소, 토론 내용이 일절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불문율이 있어, 로마 카톨릭 추기경단의 교황선출 비밀회의인 ‘콘클라베’ 보다 더 비밀스럽기로 유명하다.

 


지난 6월 5일 독일 뮌헨에서 동쪽으로 60km 떨어진 작은 마을 로타하 에거른. 188개의 객실을 갖춘 도린트소피텔 호텔에 잇따라 낯익은 인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 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 데이비슨 록펠러 전 체이스 맨해튼 은행장, 도널드 그레이엄 워싱턴포스트 발행인, 요제프 아커만 도이체 방크 회장,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 크라이슬러 회장, 조르마 오릴라 노키아 회장 등.


하나같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쟁쟁한 인물들이다. 이 날 저녁식사부터 8일까지 이들은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편안한 차림새로 빌더버그(Bilderberg)회의에 참석했다.


‘그림자 정부’라는 별명도


이 모임은 미국의 대외관계협의회(CFR)와 3자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등과 함께 막후에서 세계의 현안을 주무르는 ‘그림자 정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CFR는 격월간 포린 어페어스(Foreign Affairs)를 발행하는 민간연구기관이고, 3자위원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전직 고위 관리, 학자 등이 주축인 연례 비공개 국제회의다.


빌더버그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됐는지는 베일에 싸여있다. 참석자들은 비밀준수서약을 하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 LA타임스, ABC, CBS, NBC 등 미국 대표언론의 간부들도 참석하고 있지만 규정대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관계자들이 회의장소조차 쉬쉬하고 있을 정도라 현재 독일 언론에는 한 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고 있다. 호텔 주변은 경호원들도 철옹성처럼 에워싸여 있고 호텔 측은 회의기간 중 ‘방이 동났다’며 일반 투숙객을 받지 않고 있다. 워낙 비밀투성이라 회의에 대한 주변의 시선은 다소 부정적이다.


그래서인지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에티엔 다비뇽 전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회의는 세계를 주무르는 자본가들의 음모가 아니다’고 해명하고 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올해 개막 회의에선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의 주재로 ‘자유(Freedom)의 의미’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란 용어는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 취임 연설에서 언급하면서 국제적인 의제(Agenda)로 떠올랐다. 비민주적인 국가의 정권을 교체하는 데 나설 수 있다는 미국의 새로운 세계 전략을 시사하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빌더버그 클럽(Bilderberg Club)은 장막 뒤에서 국제정치를 조종하는, 유럽과 미국의 권력 엘리트 중 극소수 VIP들의 국제적인 압력단체로서 유럽과 미국의 중앙은행가, 국방문제전문가, 언론귀족, 정부의 장관, 총리, 왕족, 국제적인 금융업자, 정치 지도자들, 학자, 기업 총수들의 ‘논의집단’ 혹은 세계지배를 계획하는 자본가들의 비밀결사라고 할 수 있다.


전세계 VIP들의 비밀결사


회의는 극도로 비밀에 싸여 있고 그들의 보안은 군사정보부가 관리한다. 빌더버그는 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사람들은 초대하지도,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초기의 빌더버그 클럽과 나치 사이에는 여전히 설명되지 않은 관계가 남아 있다. 그것은 1954년 ‘유럽과 북아메리카 간의 이해 증진’을 목표로 빌더버그에서 이 클럽을 창설한(빌더버그라는 이름은 네덜란드의 한 호텔에서 따온 것이다) 네덜란드 베른하르트(Bernhard) 왕자(현 베아트릭스 여왕의 아버지)의 일로서, 그는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 친위대의 일원이었다. 또한 빌더버그의 창립 회원 가운데 한 사람인 오토 월프 폰 아메론겐(Otto Wolff von Amerongen)은 독일과 소비에트권 간의 사업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했으며, 도이체 방크(Deutsche Bank)를 포함한 26명의 이사회에서 공헌한 인물이다.


아메론겐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그리고 아마도 여기에는 여러 가지 충분한 이유가 있을 텐데, 그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이전에, 또 전쟁 중 나치가 유대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강탈한 데 관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럼스펠드는 빌더버그의 적극적인 일원이다. 또한 아일랜드의 전 유럽연합 위원이지 골드만 삭스와 BP의 회장인 피터 서더랜드(Peter Sutherland) 장군도 그렇다. 럼스펠드와 서더랜드는 2000년, 스위스의 에너지 회사인 ABB의 이사회에서 함께 근무한 바 있다. 그리고 ABB는 북한에 2개의 경수로를 판매했다. 물론 그 무렵 북한은 ‘악의 축’의 일원이 아니었다.


쟈크 시라크가 환영 연설을 한 금년 베르사이유의 빌더버그 회의는, 5월 19일 베르사이유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인 파리에서 열린 G8 재무장관 회의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이런 절차는 전통적인 것이다.


목숨을 건 철저한 입 단속


빌더버그에서 논의된 것은 언제나 G8 정상회담에서 다시 논의된다. 올해에는 G8 정상회담이 6월 1일부터 3일까지 프랑스 알프스의 에비앙 레벵(Evian-les-Bains)에서 열렸다. 팔레스타인 문제며 나토와 유럽연합군 등 모든 중대한 논의들이 올해도 장막 뒤에서 논의됐다. 베르사이유의 트리아농 궁전호텔은 일반인들의 접근이 금지됐다. 그리고 빌더버그 회원이 아닌 게스트들은 그곳에서 떠나야 했다. 파트타임 종업원들은 집으로 보내졌다. 남아 있는 사람들은 회의에 대해 조그마한 사실이라도 폭로했다는 게 드러나면 사살될 거라는 말을 들었다.


그들은 빌더버그 회원이 먼저 말하기 전에는 어떤 누구에게도 말을 건넬 수 없었다. 눈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도 없었다. 무장호위병들이 호텔을 완전히 격리시켰으며, 통제선을 설치했다.


몇몇 미국의 일부 상업언론인이 그곳에 있었지만, 대중에게는 빌더버그에 대해 아무 것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다. 빌더버그 뉴스는 인쇄되거나 방송되지 않는다. 루퍼트 머독과 같은, 빌더버그의 다국적 기업의 쇼군(Tycoons)이 통제하고 있는 어떤 언론도 그것을 보도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그 파티가 깨진다고 해도 말이다.


갖가지 국제기구가 엄존하는 마당에 세계를 이끌고 가는 이런 비밀회의가 있다는 것 자체가 신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빌더버그가 세계의 모든 언론과 파파라치까지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인가 아니면 언론이 아예 추적 보도를 포기한 것일까? 빌더버그의 실체와 내용만큼이나 이를 둘러싼 국제적 언론 보도 상황도 수수께끼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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