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8&aid=0002349854


이에 한혜진은 "신은 그 무엇보다 사랑이 우선이다. 그건 변함이 없다. 그걸 믿으셨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한혜진은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솔직히 저건 그냥 감성팔이고 보여주기 식이고 힐링캠프 자체가 문제가 많은 프로그램이었죠.
적어도 동성애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우상으로 추앙받는다는 인간이 개신교에게 구걸받는 모습도 
참 꼼수고 보기가 무진장 안좋아 보입니다.

일종에 저건 감동적인 화해와 우정이 아닌 "담합"으로 보이고 한혜진도 대놓고 말하긴 힘들겠죠.
 

다른 곳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잠시 한혜진씨 이야기를 해보자면


한혜진씨는 나얼을 차고 기성룡이랑 결혼해서 욕 많이 먹었죠.
두산 베어스에 임태훈 못지않게 욕먹을 짓인데 임태훈만 바보된거고
과거에 손태영만 바보된거죠.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newsid=20121221180007964

이 뉴스에 댓글중에서 나얼이 불쌍하다는 댓글이 하나 달렸는데 비공은 꼴랑 한개달렸죠.
공감 5에 비공 1일겁니다. 참고로 저건 미디어 다음이었죠.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불교믿는 연예인들에게도 성경책을 나누어줄만큼 정말 답이없죠.
http://www.vav.kr/125681/page/44/keyword/%EC%84%A4

참고로 한혜진을 싫어하는 교인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저도 교인이지만 저런 교인들은 밥맛만 떨어지고 실제로 간호조무사로 저런 식으로 전도하는 사람이
병원에서 흔적을 감쳤죠.

저렇게 교인들 중에서 요란하게 전도하고 요란하게 뭐 나누어주면
자기가 말하는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이라는 양반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아니나 다를까 몇년 뒤에는 갑자기 동성애자인 홍석천에 대해서 
 "신은 그 무엇보다 사랑이 우선이다. 그건 변함이 없다. 그걸 믿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지요.

사랑이 우선이다? 변함이 없다? 지가 성경에 나오는 바리세인에 위선을 그대로 행하는군요.
과거에 나얼을 헌신짝처럼 차버린건 사랑이 우선이었고 변함이 없는 것이었나요?

그리고 동성애자들에게 희망이 된다는 홍석천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하고 홍석천씨를 비롯한 동성애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까하는데 
과거 홍석천이 가정이 있는 네덜란드 남자랑 사겼다고 하더군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198564

"그는 네덜란드 유부남과 사랑에 빠져 그가 이혼하고 자신에게 왔지만 끝내 지킬 수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는 내 사랑을 지켜야겠다"라는 생각에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게 됐다고 말했다. "

이건 수치스러워해야하고, 챙피한줄 알아야하는데,  "앞으로는 내 사랑을 지켜야겠다?" 뭔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이고 현실세계에서 적응을 못하는 뭐 그런 말을 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흡사 마광수라는 인간이 자유를 추구하고 68혁명을 지지한다면서
"임택근씨는 연대 선배니까 용서해줍시다."라는 자유주의 속에서 저런 구태적인 사상을 가진 인간이었죠..
손지창씨한테 이런 글을 올려주고 싶지만 뭐 손지창씨한테 일일이 꼬지르긴 싫습니다..

뿐만 아니라

근데 더 큰 문제는 홍석천씨에 대해서 손을 떼야하는데 동성애자들이 홍석천씨 호주머니에 돈 쳐넣고 싶은지
아니면 자기네들도 연예계나 패션계 진출하고 싶은지
손을 뗄 생각조차도 안하려고 하죠.

여기 사람들이 흔히 강남 좌파들을 싫어하고 리버럴 리무진을 싫어하는거 알건데 우리나라 동성애자들 하는 짓이
꼭 그들과 너무 흡사하니깐요.

깨시민인냥 계몽자인냥 설쳐대면서 소위 정치인들이 줄공천으로 권력을 잡는 것처럼
그 동성애자들도 그러고 싶어서 그래서 동성애자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홍석천씨 욕은 차마 못하나봐요.
뿐만 아니라 홍석천씨와 친하게 지내는 이상봉씨도 안까죠.

자신들을 탄압하는 사람들은 그리 욕하면서, 청년들을 탄압하고 연예계와 패션계에 대해서 
온갖 더러운 짓하는 인간들에 대해서는 눈을 감나봐요.
이성애자 어쩌구 저쩌구 하겠죠. 근데 위에 말한 대표적인 이성애자인 마광수라는 분께서 동성애를 지지했죠.

원래 인권운동이나 민주주의 운동은 돈과 권력이 섞이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자 새로운 기득권을 형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위 프랑스에서 68혁명을 주도한 주역들 중에서 변질되어 훗날 캐비아 좌파라는 소리를 듣는 것만봐도 그렇습니다.

홍석천과 그를 둘러싼 동성애자들 인권 운동의 진정성이란 무엇일까요?
정말로 기득권을 허물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하나의 첫걸음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기득권을 만들겠다는 것인가요?
홍석천 보니깐 돈을 한두푼 가진 사람도 아니더구만요.
완전 금수저 중에 왕금수저더군요.

기득권이라는 단어 자체부터가 토가 나오는데 또 리버럴 리무진과 같은 기득권 세력들이 나오길 전 눈뜨고 봐야할까요?
합법이든 불법이든 떠나서 그들의 진정성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뭐 이런 말하면 진실을 하도 요구해서 제가 타진요스럽기도 하군요.
참고로 저는 공무원들이 어떻게든 편법을 동원하려고,
저한테 혜택을 주려고 했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는 차마 챙피스럽고 부끄러워서 이야기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편법이 섞인 그 선의의 거짓말 같은 혜택을 거절했습니다.
그 선택에 대해서 그나마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상황은 0.1%는 만회한 것 같습니다.

동성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자신들의 혜택을 버려서라도 자신들의 이익을 버려서라도
홍석천과 결별하고 연예계나 패션계에 기득권들에게 손을 떼고 그들의 탐욕에 일침을 가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다 버릴 각오로 할것인가. 전 묻고 싶습니다.
소위 리버럴 리무진 즉 졸부가 된 전직 재야세력들이 될것인가? 이것을 알고 싶습니다.

돈이고 뭐고 다 포기하는
진정한 재야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연예계와 유착하는 기득권이 되고 싶은가?는 동성애자들 본인에게 달렸다고 보여집니다.
한번 그들이 얼마나 사회에 대해서 개혁을 할지 뭐 지켜보고 싶네요.
리버럴 리무진들이 되는가? 진정한 재야세력이 되어서 개혁을 하는가? 라는 것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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