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은 현직이 아니기 때문이고 김대중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공과를 쓰려고 했는데 볼펜에서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빨아대는 것을 보니 할말이 없다.
성골 새누리 출신이 김영삼을 빨리는 없고 호남도 그렇게 빨지는 않을 것이고
딱 한 부류
바로 영남친노들이다.
그중은 익숙한 친노닉도 있고
김영삼의 죽음으로 영남 친노의 정체가 드러났다.
새누리를 욕하면서 바로 그 새누리가 언제나 과반 이상을 먹도록 만든 장본인을 그렇게 영웅으로 추앙하는 것 보면
이미 보아온 착나 버젼이요
노빠 특유의 정신분열증이다.

사족으로 한겨레 편집이 아주 특징적입니다.
인터넷 판인데 대다수 신문이 헤드라인 기사로 다루었지만 오늘의 보도중 이슈거리 수준이라면 한겨레는 거의 통단편집이네요
양적으로 질적으로 가장 우호적인 방향으로 보도한 것이 한겨레네요
오마이나 프레시안과도 결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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