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9일은 0:3으로 지고 있던 야구를 9회에 4:3으로 '거짓말같은' 역전을 시킨 날.



그리고 1598년(선조 31년) 음력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은 노량해협에서 이순신 장군이 일본의 함대와 싸워 이겨 정유재란을 종식시킨, 9년간의 전쟁을 끝내게 한 전투가 있던 날.




덧글)나 국뽕 아님. 단지, 이번 프리미어 12에서 일본애들이 너무 야비하게 굴었던 것 때문에 이 글을 씀.


대표적인 것이 어제 연린 한국:일본 준결승 전에서 사상 유래없는 자국(일본) 심판을 2루심으로 기용. 한국이 항의하자 영향력없는 심판인데 뭐 어떠냐고 생깜. (2루에서 핫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비디오 판독도 없는 경기라 위험천만. 다행히도 어제 2루에서 핫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