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선거때 국민 대통합을 캐치프레이즈로 내 걸었는데 아나 떡이다.
뭐 따로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그 공약을 지키기는 커녕 백팔십도 뒤집었다.
모든 정부 요직은 티케이나 영남으로 도배하고 예산도 역시 마찬가지다
도데체 언제까지 특정 지역의 패권 그리고 인사 예산 몰아주기를 할 것인가?
이게 내부 식민지 아니고 무엇인가?

인구나 지정학적을 들먹이면서 당연하다는  영남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면 수도권은?
지정학적으로 수도권이 발전하게 되어 있는데 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말 하는가?
호남보다 영남이 지리적 이점이 있어 예산도 많이 주고 발전도 시킨 것이 당연하다면 수도권 편중에 대해서 입을 다물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중국이 우리의 제 일 무역국이 된 상황에서 왜 서해안 지역 개발과 투자는 인색한가?
그들 말대로하자면 이제는 서해안에 몰빵해야 맞는데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 한다
권력을 잡은자나 민초들이나 특정지역 사람들 상당수는 얼굴이 너무 뻔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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