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온라인 쇼셜은 아직까지는 소위 진보내지 좌파라는 사람들이 잡고 있지요
사이트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 사이트나 카페 운영자들도요
설령 진보나 좌파가 아닌보수나 중립적인 성향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의 경우인데  사이트에서는 자신들이 독재를 하려고 해요
다만 좌파나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이 보수보다 더 다른 의견을 용납못하고 횡포를 부리고 여러가지 수단으로 침묵을 시키더군요

어느 역사카페에서 토론을 하는데 서로 주장이 다른데 나름 근거를 가지고 하는데도 자기주장은 근거가 있고 상대방은 없고
상대방은 결론을 정해놓고 토론한다고 그래요
자기 주장을 수긍안하니까
그런데 상대방이 보기에는 마찬가지거든요

좌우간 그러다가 헌장 위반으로 신고하니 바로 다른 사람이 자신이 처리한다더니 몇시간만에 영구제명이 내려지더군요
본인에게 소명할 기회도 없고 심지어 징계 공고글을 열람할 수도 없고 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대단하더군요

요즈음 사람들은 권위주의에 반대하고 민주주의 시대에 자라났으며 대체적으로 성향이 진보적이고 그러한데 다른 의견은 절대로 용납을 못하더군요
뭐 비일비재로 목격하는 상황인데요
다름아닌 파시즘 그것입니다.
나와 다른 의견은 적이고 해명할 기회도 줄 수 없다는
그러니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끼리 동종교배원리가 적용되고 현실을 왜곡되게 인식하는 것이지요
이런점에서는 오히려 일부를 빼고는 보수적인 사람들이 차라리 더 낫습니다.

조중동 독자마당에 출몰하는 인간들은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