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985932&date=20151114&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1

극단적인 이슬람주의자의 소행이라는 이야기가 벌써부터 점쳐지는군요.

"알라는 위대하다…시리아를 위해"

라는 말을 한것을 보니 뭐 그 IS와 연계된 세력의 소행으로 굳어지네요.
이건 사람을 살해한 숫자를 보니 조승희라는 희대의 싸이코와는 비교도 안되고
조승희라는 희대의 싸이코는 저런 구호 안붙이죠. 알라가 위대하다느니
그렇다고 한국인이 위대하다느니 이런 단어 안붙였죠.

사실 이쯤되면 이슬람도 뭐가 문제인지 생각을 해야죠. 개신교뿐만 아니라 천주교, 불교, 힌두교조차도 싫어하고,
미얀마도 이슬람교도들을 믿는 사람들하고 불교를 믿는 사람들하고 트러블이 생기는 상황이죠.

우리가 이슬람에 대해서 혐오하면 뭐 차별이나 뭐네 하는데,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고 어쩔 수 없어요.
이슬람에 대해서 편견이라고 이야기할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일부 이슬람 뭐 이렇게 말하지만 빙산의 일각이죠.
어차피 그리고 이슬람도 종교잖습니까? 우리가 개신교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데
저렇게 다른 종교들이나 무신론자들이나 페미니스트들에게도 포화를 맞는 종교인 이슬람은 어느 정도인지 생각은 해봐야죠.
 
이슬람에 대한 뭐 혐오나 그걸 국제 사회에서 압력이 가해진다 뭐다 하는 상황도 아니고 오히려 우리보단 유럽에 선진국들이 심각한 상황이고,
샤를리앱에 이슬람 풍자에 대해서도 전 이해를 합니다. 물론 마이클 잭슨 문제는 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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