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이야 알다시피 1.4후퇴때 일도 있고, 동북공정때 일도 있었고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재일교포들이 우리에게 해준것만큼 해준게 없는 인간들이었습니다.
뿌리 자체도 불명확하고 보이스피싱을 비롯해서 온갖 해악을 끼치는데도 처벌불가죠.
즉 한족에 붙었다 우리한테 붙었다를 반복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태클을 안걸면
저는 롯데그룹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온갖 검은머리 외국인들에 대해서도 말이죠.

그 다음 불체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합법체류면 모를까 불체자들은 말 그대로 불법이며, 이를 고용하며 일을 시키는 중소기업에 인간들은 
그야말로 탐욕적인 중소기업들의 본 현실을 드러낸 것이죠.
이는 중소기업들의 탈법을 저질러서 기득권을 구축하려는
기득권적인 행태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대한 기여도를 볼때 불체자들은 쫓아내는게 좋지요

그 다음 이슬람의 경우를 이야기할까 하는데
알다시피 이슬람은 독립운동에 기여한 바가 없으며
알다시피 이슬람 국가들 중에서 제대로 된 나라는 아랍과 카타르일뿐 결국 우리나라만도 못하죠.
이슬람이 뭐 개신교마냥 천주교의 교황제에 반발해서 나간 곳도 아니고
그렇다고 천주교마냥 각 나라별 전통 신앙들을 존중해준 것도 아니며
불교마냥 유교를 받아주고, 원래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철학을 근본으로 했던 유교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이슬람은 그런게 있기는 한간거요?

그 다음 동성애자들은 뭐 동성애자들이 불쌍해도
사실 그들이 홍석천을 통하여 연예계와 결탁하는 상황에서
연예계의 기득권을 구축해준다는 비호할 세력들이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장자연 리스트에 대해서 엄중하고 엄중한 수사를 요구하는게 옳았다고 보여집니다. 뭐 이성애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사실 저는 성자유주의자라고 불리는 마광수라던가 혹은 박진영같은 사람들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마광수 교수님은 손지창씨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몰랐으면서 불륜을 저지른 임택근씨에 대해서 "연세대 선배라서 용서해줍니다. ㅎ "라는 말도 했지요.)
뭐 메르스사태때도 무슨 무슨 축제하고 그랬는데, 꼴보니까 그 시국에 놀고 먹는게 좋다라는 마인드를 볼때 한국에 동성애자들 수준이 높지도 않은 것 같고, 그것을 지지하는 홍석천같은 동성애자 지지자들이 연예계와 손을 떼지도 않는걸 보니 거기에 활동가들이 소신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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