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물론 천주교, 불교같은 종교에서도 이미 손뗀 정도면 답 나왔고
그 집단들이 정당을 만드는 것도 이미 답이 나왔고,
또 자민당과 빌붙어서 연립을 하는 것도 답이 나왔죠.


뭐 창가학회가 이단인가요? 나쁜 집단인가요? 뭐 이러면 창가학회로 의심되는 인간들이
단체로 우루루 몰려들어서 허세와 온갖 미사여구를 갈기더군요.

일왕의 권위를 위협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이런 종교를 허용하는 일본이나
저걸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이나 답이 나온거죠.

쟤네들은 잠잘때도 남묘호랑게쿄~ 남묘호렌게쿄~ 저러더군요.
이렇게 질떨어지는 종교가 힘을 얻는게 참 한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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