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지도자의 생일을 축하하는 평양 여성의 수영 연기


비록 죽은 아버지 김정일 70회 생일 위해 매스 싱크로 수영을 펼치고 있는 여인네들 이지만
문득 이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아들 김정은은 좋겠다. 저 여인네들이 비록 죽은 아버지위해
춤을추고있지만 필요하면 언제든지 꺼내 잡아먹을 수 있는 닭장의 닭같은 존재들이 아닌가? 


역시 북한 족벌체제는 없어져야되! 저게 어디 사람사는 민주주의 인가? 저러니 남한의 착한
기독들도 물들어 세습이니 뭐니 따라하고 있잖은가? 그뿐인가? 일제때 일본에 착한마음으로
순종하던 친일파들도 음욕 때문에 싹 마음이 변해 저 왕국을 남쪽에 재현하려다 실패하였지


역시 마지막 남은 저 몇 안되는 北김씨일가 사설왕조는 무너져야 되! 저것이 사람사회인가?
역시, 김대중,노무현 10년 민주세력이 정권을 맡지 아니하였더라면 남한도 아마 클났을꺼야
남한의 연예인, 탈렌트들은 다 저들의 음욕의 밥이 되었을끼고 성상납해도 뉴스도 안떴겠지


그것도 부족해 바른말하는 언론인, 민주인사, 기타 주의 보내신 선지자 및 하나님 아들들을
칠성판에 매달고 막 물고문하고 죽이는짓을 지금까지 계속했겠지? 그것도 모르고 떡신자들
사탄님 사랑해요 하며 팬티에 집문서 갖다주고 충성했겠지? 역시 왕조(독재)는 없어져야되!



그러기에 민주주의보다 더 좋은건 없다! 남한의 종교인이나 북한 인민은 둘다 속고 있는것!
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215203321792 이게 종교국가 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