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양심에 묻겠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독해력만 갖춘다면, 아이유는 아동성애를 넘어 제제를 피학성 아동성애자로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걸 표현의 자유라고?



아이유의 인터뷰 중

“‘제제(zeze)’는 소설 속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


도대체 정신이 얼마나 망가졌길래 학대받는 아이에게 모순점을 가졌느니 섹시하다느니 헛소리를 하는가? 저걸 표현의 자유로 용납이 되는가? 그렇다면 DJ정권 때 '쿠테타 운운하던 이대교수에게 거품물고 발광하던 진중권의 언행은 거짓?'


그리고....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 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1. 망사스타킹을 씌우고 핀업걸 춤을 추면서 제제를 표현한 것은 학대받는 아이를 성적으로 묘사한 것은 (장애인들을 조롱하는 형식과 같다. 그럼 그 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존중한다고 해도 정신병원에 분리 수감되어야 한다.

2. 그런데 교활하다고 한다. 그 교활이 뭘까? 바로 어른에게 학대를 당하는 손길을 기다린다는 암시가 아닌가?


아니라고? 그럼  '교활'이라는 표현이 왜 여기서 나왔는지 아이유가 직접 해명하라고 해. 도대체 학대 당하는 아이에게 교활이라는 이미지를 입힌 이유가 뭔데? 원, 측은지심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만 해도해도 너무 나갔다.


표현의 자유, 21세기 운운하면서 명백히 문제가 있는 표현을 간과하지 말고. 설마 진중권은 아동성애의 21세기형인 '가학성 아동성애'를 즐기는 인간은 아니겠지? 써글...


하여간 허지웅이나 진중권이나 대가리 터엉 비고 주둥이만 산 인간들이 문화평론가라고 설치고 다니는 꼴이란... ㅉㅉㅉ


그리고 가수 자질이 없는게 첫번째 음반에서 폭망하고 그 다음부터 롤리타 컨셉 들고와 인기가수라고 설치는 꼴이라니 ㅉㅉㅉ 이런게 K팝이고 한류문화라고? 참, 웃기고들 자빠졌다. 오죽 자랑할게 없으면 원조교제 그리고 아동성애를 노래하는걸 자랑이라고 들고들 다니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