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속사의 문제다. 로엔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멜론..

사실 5년여전만해도 대중음악에서 줄세우기는 음반이 우위였고 음원이 그 아래였는데..
그 이후 시간이 흘러 지금에 이르러서는 국내 대중음악에서 줄세우기를 한다라면 그 최상위 기준은 음원성적으로 귀결된다.

그 음원성적에서도 멜론에서 초기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고 얼마나 롱런하는지가 모든 기준의 잣대가 된것..
헌데 그 멜론이라는 국내 최대음싸를 보유를한게 지금 아이유가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라는것...

아이유는 한 5년여전부터 아니 좋은날 3단고음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저 그런 솔로가수였는데요
국내 최대기획사부터 각종 중소기획사까지 아이돌만을 키울때..그리고 한류라는 명목하에 오직 그 아이돌 그룹이라는것에 관심이 집중될때
아이유는 틈새시장 아이돌인데 그룹이 아닌 솔로로 멜,로엔이라는 전폭적 푸쉬 아래 키워져온 아이였을뿐...

그런데 음반을 넘어서고 이제 음원만이 이 협소한 대중음악시장에서 전가의 보도가 된 지금에 수년전부터 멜로엔이라는 최대 음싸의 푸쉬아래
커온 아이유는 시쳇말로 애국가를 1절 2절 3절 4절 을 따로 수록곡으로 내놔도 음원성적에서만큼은 실패할 확률이 제로다라는 확신의 단계에
까지 들어선거죠.

거기다가 혁오라는 듣보잡마저 단숨에 음원깡패로 둔갑시켜주는 무한도전의 버프를 얼마전까지 받은 아이유라면 이번 앨범은 물구나무서서
즛들 꼴리는대로 내놔도 실패할 이유가 한개도 없었다는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해서 나온게 지금까지는 아이유의 컨셉을 많이 숨겨왔다라면 이번앨범은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봐도 무방해요.
그걸 아이유의 프로듀싱이라는 같지않은 언플을 내세우면서 이번만 대중들에게 넘어가면  그 이후 아이유는 전무후무한 천재소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겠는데...

멜로엔을 위시로한 그들 패밀리... 법피아,해피아 하듯이 나는 그것들을 또다른 그들만의 마피아로 봅니다...의 협소한 국내 음악시장 헤게모니 장악을 위해 아이유는 대형기획사의 모든 아이돌을 뛰어넘는 상징적인 존재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충분했다고 봐요..

가사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아리 수준에다가 각종 로리타 암시로 뒤법벅된 앨범의 타이틀곡 뮤비와 그 수록곡들..뭔가 대중적이지 않지만 아이유가 프로듀싱하고 불렀기에 성공했다라는....

흐흐흐..하지만 그 모든 계획이 지금 논란은 철저하게 그들의 이면이 실패했다라는걸 보여줍니다.

음원사재기에 분노들 하고 하는데 진짜 문제는 멜로엔과 같은 음싸와 기획사와 각종 중소업체들이 유통을 로엔에 맡길 수밖에 없는 멜로엔이라는 구조가 지금 대중음악계의 심각한 폐해라고 봅니다.

일단 최우선의 할 일은 5년간의 멜론의 음싸 시스템과 로엔의 재무쪽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와 국세청에서 일차적인 철저한 조작과 뒷거래에 대한 조사가 우선적이라고 봐요..

아이유가 멜로엔의 뒷배경없이는 저런 컨셉의 앨범을 만들어내는 프로듀싱이라는 지위부터 짋어져야 할 이유가 없거든요.

로리타도 뭣도 아닌 국내 대중음악계의 마피아들을 걷어내야 한다고 봐요.

진중권이나 허지웅이나 갸들은 걍 방앗간 못지나치는 참새들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