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드는 의혹을 제기하는 순간

"타진요 같은 놈."


박원순의 런던정경대 박사 구라를 증명해도 "타진요."
박원순의 서울대 법대 구라를 증명해도 "타진요."
박원순 딸래미의 전례없는 전과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도 "타진요."
박원순 아들래미의 황당한 mri 사진을 제시해도 "타진요."

뭐만 하면 다 "타진요"란다.

사실 박원순 아들래미 의혹은 간단하다.
딱 1시간만 투자해서 mri 찍어보면, 아니 지금은 x-ray만 찍어봐도 진위는 확인된다니 x-ray만 찍어도 된다.
그런데도 그걸 거부하면서 상대보고 타진요란다.

근데 진짜 웃기는 게 뭘까?

진짜 타진요는 정봉주와 나꼼수 패거리라는 것이다.

이명박과 bbk.

정황증거만 들이밀면서, 검찰에서 수사했는 것도 조작, 특검에서 수사한 것도 조작.
모든 게 다 조작이고 이명박은 bbk주가조작범이란다.

경찰 수사결과도 조작, 검찰 수사 결과도 조작, 정황증거만 한 가득.

그러면서 타블로는 스탠퍼드 안 나왔다고 하는 타진요보다 특검 결과까지 거부하는 정봉주와 나꼼수는 훨씬 더 타진요스럽다는 걸 정말 모르는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타진요도 이해가 되고, bbk와 이명박 연관짓는 정봉주도 이해는 된다.

근데 박원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다고 타진요라고 비아냥대는 인간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래 다 좋다.

이것 저것 다 좋은데 타진요 욕하려면 적어도 나꼼수는 빨지말자.


이게 최소한의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