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국정원장을 지냈던 김 전 원장의 새누리당 입당 소식에 새정치연합은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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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원장은 지난 8월 자신의 거주지인 새누리당 서울 광진구을 당원운영협의회에 입당원서를 팩스로 보냈다. 

김 전 원장은 지난 2012년 19대 총선 때도 고향인 부산 기장에서 출마를 준비하다 선거법 위반 논란 끝에 중도하차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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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영남친노 기회주의자들 전부 새누리당 가고있네요


지역주의타파? 지랄하고있네 친노정권에 이런 영남친노분들 한트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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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