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근무하면 좋은 점 중 하나가 '점심시간'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주는대로 먹으면 되니까.



지금은 중직딩....... 그래서 점심시간 때 종종 이런 생각을 종종한다.



"오늘은 뭘 먹지? 아참... 우리 회사 주변에 식당이 너무 없단 말이야"



그리고.... 식사를 하는데 식당 주인의 말이 내 귀에 쏙 들어온다.



"아니, 지금도 장사 안되서 허덕이는데 건너편에 또 식당이 생긴다네? 정말, 생기는게 식당이니 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