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육영수 암살 사건.
 좌파들은 끝임없이 박정희가 공작을 해서 제거했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데  당시 육영수는 박장희가 하는 일에 대해 제동을 걸 힘도 없고 의지도 없었다  욱영수가 해왔던 건 청와대내 온건파 정도지 박정희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었다. 다들 " 이제는 말할수 있다"를 보고 그런 음모론을 주장하는 데 그 프로를 봐도 의혹 제기 수준일 뿐 확신을 가지게 하는 확증은 단 하나도 없다.(다만 보수 온건파 내에서 경호원의 오발 사고로 사망했다는 가설이 나오고 있으며 그게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음)

2.kal 858기 사건
 이 사건이야 말로 소위 진보들의 민낮을 제대로 보여준 사건. 끊임없이 조작설을 주장해 왔고(그것도 소위 정의구현 사제단이란 인간들이)노무현 정부 시절  대대적으로 재조사까지 했다. 그러나 그 조사에서도 밝혀진 건 사건을 대선에 이용했다는 점과  사건 전모 발표가 부실했다는 것뿐 김정일의 지시에 의한 김현희의 범죄라는 건 노무현 정부 고위층들도  모두 공인하는 사실이 되고 만다.이때 잠시 잠수 타는 듯 하던음모론 주장자들은 이명박 정부로 정권 교체가 되자 다시 한번 음모론 조작설을 주장한다. 끊임없이 진보라는 인간들이 테클 걸던 2010년 뜻밖의 반전이 일어난다.천안함 사건직후 남북 군사회담에서 실수이긴 했으나 kal 폭파 사건은 자신이 했음을 인정한거. 이 일 이후로 조작설 음모론이 사라졌고 지금도 진보라는 인간(특히 정의구현 사제단)을 디스할때 인용되는 단골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