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김제동 "母, '법륜스님에 전도해라'

아융~ 김제동의 톡투유는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워욧!

김제동은 아직 저처럼 총각이니까 어머니가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울거예요. 저도 마누라가 없다보니까 늙으신 어머니를 주름살 까지도 사랑해요.. 아마 김제동의 마음도 저랑 같을거예요!

근데 엄마가 법륜스님 전도하란것, 엄마의 마음이 나빠서가 아니라 기독교 목사들에게 세뇌받은 결과일거예요! 엄마의 마음이 남의 종교 뺏고 싶겠어요? 훌륭 김제동을 낳으신 엄마인뎅요?

기독교인들은 "지구촌 76억 인구가 다 기독교인이 되면 하나님 나라가 이룬다"고 떠벌이지만
과연 그럴까요? (*콩고 보셈요 96%가 기독교인 콩고가 '헬지옥'됐어요 마녀사냥 나라됐어요!)

그럼으로 법륜스님 전도하란건 쭉정이들의 허튼소리이죠.

예수가 과연 세상이 기독교인들로 꽉찬 지구촌을 원하실까요? 콩고처럼 헬지옥되길 원할까요?
천만에요 예수는 한사람이라도 법륜처럼 "바로 선 영혼들을 원하시는 것이지" 어중이 떠중이로
숫자만 채워지는걸 원하지 않는답니다(* 내 말에 반대하시는분들은 마태7장 23절 한번보세요!)

바로 이 예수위에 동방방사들이 첫 예물을 드렸답니다. 동방박사는 당시 천문학을 연구하는
페르시아 "조로아스터 사제"들이 었는데 종교초월 찿아와서 경배한후 첫 예물을 바치고서는
헤롯이 예수를 죽일까봐 다른길로 돌아갔답니다.

김제동 엄마같이 잠시 세뇌된 기독교인 여러분 바로 이 동방박사와 같은 넓은초월의 마음을
우리 모두 가집시다. 내종교만 고집하지 맙시다. (끝)

http://news.nate.com/view/20151026n04874?mid=e0206&modit=1445815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