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렸어야 시기에 맞는데 좀 늦었네요.
사실 요즘 유행하는 오디션 프로나 나가수에서 각광 받는 디바 스타일의 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Greatest love of all로 엄청 불려지는 휘트니 휴스턴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팝의 최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1980년대 후반 혜성과 같이 나타난 휘트니 휴스턴을 당시에는 저도 많이 들었었지요.

특히 1988년이라 하면 조지마이클의 "페이스", 마이클 잭슨의 "배드", 건즈앤로지즈 "파괴욕", 데프레퍼드 "히스테리아", 본조비 '뉴저지" 등등
팝역사에 길이 남을 히트 앨범들이 판을 치던 시기인데 당시 휘트니 휴스턴의 2집 <Whitney>는 엄청난 히트에도 불구하고 1집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저는 그래도 휘트니 휴스턴 앨범 중엔 그래도 이 앨범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아윌얼웨이스럽유"는 제 취향이 정말 아니에요)

휘트니휴스턴 2집 앨범의 대표곡 2개를 올려봅니다.
정말 순도 100% 순수한 팝음악의 전형이죠...

<I Wanna Dance With Somebody>


<Didn't We Almost Have it All>

휘트니 휴스턴의 비극의 원흉으로 평가받고 있는 바비브라운의 대표곡도 올려봅니다.
요즘엔 우리나라에서 완전 각광받는 셔플댄스의 원조, 바로 그 바비브라운입니다.

<Don't Be Cru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