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때 장례식에 대통령 참석 안했다고 얼마나 울궈먹었는지
지난 연평해전 영화도 그런 내용을 바탕에 깔고 유도했지요

그런데 그나마 그때까지 병원 문병하고 가족들 청와대 불러서 위로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처음이라는데
강릉무장공비 과거 울진 삼척 기타 북한 도발로 죽은 장병들 대통령이 위문간적이 없고 가족 청와대 부른적이 없는 인간들이
그때는 아무 말 안하였고
보상문제도 박정희가 만든 법률때문에 개값밖에 안되었는데 그나마 최초로 김대중이 모금하고 해서 당시 4억이라는 거액을 보상했는데 보상금 3천만원 줬다고 비난하는 쓰레기 보수들


이번 목함지뢰때도 한미 연합 사령관은 보고받고 바로 헬기로 현장다녀온 후 문병하려고 했는데 한국 장교들이 말렸다네요
한국군 수뇌부가 아무도 안갔는데 미군 사령관이 가면 스타일구긴다고
그래도 가려고 했지만 한국군 체면때문에 참모들이 만류해서
연평해전 보상 적다고 난리친 인간들이 집권했는데 목함지뢰 곽중사는 치료비도 안대준다니
썩은 인간들
아크로 새누리 지지자분들도 저런 조중동 독자란이나 일베 쓰레기들의 주장에 동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부끄럽지 않나요?
새누리 부류 보수 안보세력들이 집권하는 내내 못이 튀어나오는 군화나 수통 아직도 푸세식화장실 30년전 식단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는 식사
그리고 천문학적 방위산업 비리가 안보와 애국을 강조하는 새누리가 집권하면 급증하는 것
그러면서 안보 애국을 독점하고 그나마 무기 장병 처우개선한 김대중 정부를 사실 왜곡하면서 비난하는 것 양심에 부끄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