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 병원에서도 화젯거리셨다고 하시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버지는 박원순 아들것이 아님에 무게를 두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20대가 아니라 나이든 사람 필름의 모습이라고 하시더군요.

지방층 얘기를 떠나서 척추의 모습을 보면(정확한 근거까진 제가 적질 못하겠네요;; 전문용어라) 20대의 그것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영상의학과 전문의시고 대학병원에서 봉직의로 근무하고 계십니다.허세따윈 당연히 아닙니다.아버지가지고 장난칠 나이는 아닙니다.

 , 뭐 일단 아버지도 백프로라고 확정짓진 않으셨고 상당히 큰 가능성으로 아닐가능성이 높다라고 하시더군요.

비만 얘기는 별로 크게 하질 않으셨습니다.그것보다 척추얘기를 많이 하셨네요.

(아마 아버지는 박주신의 몸무게는 ㅁ잘 모르니 지방층에 관심은 없으셨던모양)


혜민병원 - 자생한방병원 - 아름다운재단 - 박원순으로 이어지는 커넥션이 이기회로 근절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이것으로 서울시장은 보궐선거 , 거기에 총선은 여당에 150석 , 대선까지 여당쪽에 힘이 실렸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여당의 비판적 지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