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유사한 내용이 블로깅 되어 있어 퍼 옵니다

http://gapfiller.egloos.com/m/5787306

한국이 불평등에 대한 개괄적 설명인데. 표와 함께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이 분 입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나 그중 저의 관심 내용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문화일보, 2008. 4. 2

우리라라만의 특이한 현상이 있다 대부분 나라의 행복도는 40대에 바닥을 찍다가 다시 상승한다

우리나라는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감소하다가 50대를 넘어가면 더 빠른 속도로 줄어 든다

( IMF 이전 자료는 좀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자료가 없는 듯 합니다 )


역시 자살자도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모양새를 보이게 됩니다



노령연금 도입 이후 노인 자살률이 줄었다고 하며

기초노령 연금 확대이후에는 더 줄었다는 올해 통계도 나왔습니다


단순하게 가정하면 사람의 지금의 행복도는 현재에 대한 느낌과 미래에 대한 전망에 달려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힘들더라고 미래가 좋아

진다- IMF 이전 까지는 어느정도 그런 사회였죠  -고 느낀다면 헬조선이라는 말을 나오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불행해지는 국가가 정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예전보다 더 잘 살게 되었지만 행복해지지 않았다면서 이것은 인위적으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식으로 시장에 맞겨야 한다는

식의 주장을 펼치는 분들이 있는데 분명히 불평등도 개선과 자살률 행복도는 연관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일보

http://news.zum.com/articles/10249669?cm=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