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 더한 것도 보시는데

가장 먼저 청와대 안보실장님이신 김관진 안보실장님

김관진 안보실장님께서 국방부장관님이 되었을때 호남에 정치인들이 별 터지를 안하셨지요.
그래서 국방부장관도 하시고 안보실장도 하시는거 아니겠습니까?

야당에서 경상도 출신인 문재인을 미니깐 여당에선 위기감을 느끼니
호남출신을 안보실장으로 만드신거 아니겠습니까?
노크귀순도 그렇고 김일병 문제도 그렇고
여러모로 구설수가 있으신 분이시죠.

근데 김관진 안보실장님이 국방부장관에 오를때 안보실장에 오를때
소위 호남에 인사들이 대체 뭘 했는지 알고 싶어지네요.

또 한명 더 있지요.
 
김경재 청와대 홍보특보님.

저또한 일베를 좋아하지 않으나 홍보특보가 되었다고 종편에서 자기가 평론가인냥 
이야기를 하다가 일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특별보좌관이라는 분이시면 종편에서 일베 이야기를 꺼내는게 참 그렇지요.
근데 우스운게 일베 정치 게시판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으시는 분이셨지요.
자기들을 폄하했는데.

전 거기에서 김경재 홍보특보님을 열심히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그 '민주화'폭탄이었지요.

김경재 홍보특보님께선 열심히 박근혜 대통령님 추켜세웠지요..
오죽하시면 같은 당원 동지였던 조순형옹이 태클을 껄었지요. "특보라는 사람이 종편에 나와서 정치평론을 하냐?"라고
이분은 호남의 이인제이시지죠. 진짜 이분이 밀어주는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다를게 없었습니다. 반대로 이분을 팽시켰던 멀리하셨던 사람들은 훗날 특검이니 무엇이니 해서 쉴드를 못받고 정치적 생명을 잃고, 대통령에서 물러나는 즉시 비참한 꼴을 당하시지요.

이인제를 팽시켰던 사람들의 댓가와 더불어서 김경재 홍보특보님도 그렇지요.

신원그룹 박성철 회장님도 마찬가지시지요.
김대중 시절 공보관해먹고, 지금 이분은 검찰의 수사를 받고 계시죠. 근데 여기 분들은 박성철 회장님의 이런 공보관
이력에는 눈을 감지요~

아~ 전 박근혜 대통령님 쉴드 안쳐요. 제가 쉴드를 치려면
청와대 홍보특보님이랑 청와대 안보실장님 이름을 왜 들먹였겠어요.
이명박 대통령님 밑에서도 현재에 김관진 안보실장님이 잘나가셨는데요

김경재 홍보특보님, 박성철 회장님, 김관진 안보실장님만 봐도 이미 부끄러울건 없겠지요.
일부라고 하겠죠. 네 이 3명은 일부겠죠. 근데 일부라고 하기엔 위치가 저 위치까지 왔고
크게 반발한 호남인들이 별로 없었던게 문제죠. 특히나 김경재 홍보특보님은 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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