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진화법의 비호를 받고 방산비리의 불똥이 국회로 튈까 겁내하고
몸 사리는 우리의 국회의원들을이 싸우는게 싫어서인지

정치인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으신지 

종편에서 주둥이 털면서 돈 짭짤하게 버시는
전 경향신문 기자이자 전 KBS 야당 이사이신

지금도 야당 패널로 맹활약중인
고영신 교수님의 방산비리는 정쟁으로 따져선 안된다는 발언을 보니  

방산비리를 정쟁으로 풀어도 될법하네요.

특히나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이 그 첫번째고 이규태 리스트니 게이트니 만들어서
여든 야든 한번  이걸로 동물 국회든 뭐든 만들어서 누가 방산비리를 했냐로 따지고
싸워서 여야의 그 인간 군상들이 누군지 보는 것도 좋겠지요.

이런 말이 있잖아요? 싸우면서 큰다구요.

근데 고영신 교수님이 경향신문에서 짤렸다고 하는데 짤릴법도 하네요.
KBS 이사도 했다는데 이사직에서도 물러났고,

방산비리는 정쟁으로 하지 말자는걸 보니.....
정부를 대표하는 공중파는 물론 야권 성향의 신문에서도 받아주질 않을까요?

보니까 전 경향신문 기자
전 KBS 이사라고 하고,

데모하다가 직장잃었던 깡은 온데 간데없네요.
그러니 경향신문에서도 안받아주고 KBS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든 짤리는거지...


물론 군 고위 관료들과 예비역 장성들과 영관급들도 책임이 있지만
방산비리범을 아태재단에 가담시킨거
2차 불곰사업에 가담시킨거
또 전 정권에는 다시 살아난거
하지만 또 현 정권에 죽으려고 했는데 슬슬 빠져나가려고 하는거

성완종 리스트가 결국 정쟁으로 갔는데, 여야 모두 전방위적으로 퍼지려고 한걸
특검하자고 했는데 야당의 대표가 특검에 조건부를 걸어서 사실상의 거부를 했지요.
이규태 리스트도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 옳지 않겠습니까?
아태재단에도 있었다고 하는데 털릴 정치인들이중에 누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겠습니까?

뭐 이규태에게 비호받은 사람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봐라니
전 정권은 어쩌니 여기 분들은 불곰사업은 뭐니 하겠지요.

한번 국회선진화법 깨부수고, 방산비리 문제가 정쟁의 중심이 되어서
과거처럼 동물국회가 될 각오로 쌈박질해봅시다. 쌍욕도 하고
뭐 그딴것들이 싸우다 다리가 쳐부러져도 허리작살나고 그래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실체를 까발려봅시다.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