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1626934&sid1=100&mode=LSD

그는 또 "(성명에 참여한) 시·도당 위원장들의 면면을 보면 친노(친노무현)라고 불리는 분은 1~2명"이라며 당 내 주류가 세력 결집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을 일축했다.


...친노계열은 아닌지 모르겠는데,


 "성명에는 오 위원장(경북도당), 조 위원장(대구광역시당)을 포함해 김영춘 부산광역시당·이상헌 울산광역시당·나소열 충남도당·심기준 강원도당·김경수 경남도당 위원장 등 7명이 참여했다."


충남과 강원도를 제외하면 7명중 5명이 영남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