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간첩 지옥고통 내가 보았다

요즘 일반뉴스만 보고 종교신문은 한동안 안보았더니 "저 제목대로 "김대중은 간첩 지옥고통 내가 보았다"고 어떤 개신교보수목사,전도사들이 저런말을 했다면 "정말 자가당착이자 어불성설이며 가관이라 아니할수 없네요

뉴스 칼럼 본문대로 저렇게 수많은 보수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균형추를 잡지아니하고 극우 우편향되서 입에 담기 민망한 참람한 말을 막 뱉어내고 있는것은 천국이나 지옥자체가

미스테리하고 증거가 없고 그래서 아무렇게나 막말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계에는 수천년전부터 엘리야 같은 참선지자에 비해 바알 거짓선지자들이 넘쳐났고하나님의 편에 서는것보다 이세벨이나 아합왕같은 현실권력에 줄을 대는자들이 훨씬 더많았고오늘날인 한국교회도 여전히 지금 그러합니다.  

알것은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의식계(consciousness system)입니다. 

묵시록 5장13절에서는 삼라만상 즉, 만물도 살아있는것처럼 의식계(consciousness system) 기법으로 표현했고 창조주와 "불통이 아닌 소통"하는것처럼 삼라만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척이나 둔감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런 수많은 거짓선지자들의 일탈행각도  탈이 나지않고 행세할수 있나봅니다

김대중을 간첩이라니,,

한국사에서 엄청나게 고문당하고 정치적으로 고난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같은 평화를 구하는 세력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이 아니라면 그 누가 의인인지요?

주일이면 성경  옆구리 끼고 교회가는 사람이 의인인가요?

제발 기독교인들 안목을 좀 더 넓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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