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광주‧전남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광주전남연구원장의 최종후보자에 허성관(64)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선정됐다.

4일 광주전남연구원(이사장 김수삼)은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회의실에서 제2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원장 최종후보자 선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18명 중 16명이 참석, 출석이사의 합의추대 의결을 거쳐 원장공개모집 및 선임규정 제19조에 따라 허 전 장관을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


위 기사에 따르면 허성관은 시의회 청문회를 통과하면 광주 전남 발전 연구원장이 되는데 세상에 이러니 친노들이 호남을 가지고 농단을 하지요

허성관은 경남 마산이 고향이고 고등학교만 잠간 광주일고를 나왔고 부산이 연고지입니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해수부 행자부 장관을 지냈고 대북송검 특검때 국무위원중 유일하게 반대를 했으며 그 이유도 영남지역의 정서를 들먹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자부 장관때는 공무원의 단결권에 대한 망언으로 전공노의 규탄을 받은적 있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그는 68세의 고령이며 이미 10년도 전인 노무현 정부의 장관으로서 여러가지 불리한 조건속에서 광주 전남의 발전을 위한 연구를 하는 연구원의 원장으로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광주 전남에 그렇게 인재가 없어서 허성관이를 임명하다니오

허성관은  현정부에 로비가 가능한 사람도 아니며

 젊고 신선한 사고를 가진 사람도 아니고

호남사람도 아닌데 그가 얼마나 광주 전남의 발전을 위해 고뇌를 할 것인지

도데체 무엇하나도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닌데 광주 전남 발전 연구원이라니

이것이 현재 새정련 문재인 체제에서 밀어넣은 것이 아니라면 가능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대북 송금 특검때도 문재인은 김대중의 사과로 끝날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사법처리를 시사했고 그러한 문재인과 호흡을 맞춘 사람이 바로 허성관입니다.

청문회만 남았는데 많은 분들이 광주시 의회 홈페이지에가서 항의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광주시의회

http://council.gwangju.kr/board.es?mid=a10601000000&bid=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