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간혹가다가 "지연"이라는 걸로 노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타파를 해야할건 말이죠.
호남->영남->충청->경기->강원->서울 이렇게 시작해서 다시 영남->호남->충청->경기->강원->서울
이렇게 지역을 옮기면서 변화를 심하게 하는 1공화국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형태로 해온 정치인들 타파를 하는 것이지
뭐 저부터 타파하는게 먼저겠지요. 저도 사실 세상 살면서 말바꾼게 행동을 바꾼게 한두개가 아니였지요.

영남이 어떻고 호남이 어떻고 그게 아니에요. 그리고 "지연"이라는건 그냥 그때그때 마다 바껴요.
다 표 얻자고 하는 짓이지 그 지역구에 그들이 정작 한것이 뭐가 있습니까?

당장 수도인 서울만 해도 예나 지금이나 전국에 있는 사람들 다 몰려서
인구밀도가 엄청나게 높아서 골때리는데.......지역 이야기하면서
이런거 제대로 해결했던 정치인들이나 대통령들 손?
결국 뭐 지역이라는건 뭐겠어요?
이렇게 변하는 것 아니겠어요? 

차라리 그냥 지역 이런건 x해버리고 나라 ok하고 글로벌 ok하는게 제일 좋지.

뭐 저야 원래는 충청 어쩌구하는 이런 닉네임 썼지만 저도 역시 사꾸라라서 닉넴 바꿨습니다.
뭐 여긴 투표율이 반반이니 그래서 썼지만......어차피 뭐 목숨을 내놓겠다는 사람 총리로 뽑아봐야
뭐 충청도가 이익을 얼마나 얻겠나요?
정홍원 총리가 있어본들 뭐 경남 부산이 이익을 얼마나 얻었나요?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따는 선수들한테 뭐 지역따져본들 뭐해요? 다 올림픽되면 그런거 다 잊을건데.......
그래 글로벌은 무리니깐 좁게 그냥 지역 그딴거 없애버리고 국가로 합시다.

학연,혈연,지연 등등등 이런 것들이 법인 시절 이제 지나지 않았나요?
저 3개나 저것과 유시한 연고는 한계도 심하고 그때 그때마다 또 바뀌기 때문에 
저런 것들로 이제 놀 필요가 있나요? 이런 것들 다 고정관념이고,
정작 범죄 뭐 이적행위도 좋습니다. 그 문제랑 딱 부딫치면 어쩌실려고요?
민법 공부하면서 관습법이라는건 전체법 질서를 무너트리지 않아야 한다는걸 느끼고
권리는 남용해야 하지 않아야 한다는걸 느꼈습니다.


 헛소리 좀 했는데 솔직히 전 연고주의 지긋지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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