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의 줄다리기가 한참인 상황에서 문재인이 확성기를 우리가 먼저 끄라고 했는데요

의외로 조선일보는 5면 귀퉁이에다 박스기사로 처리했더군요

아마 다른 야당인사 같으면 융단 폭격을 퍼부으고 일면에 올릴만한 건수인데 조선일보가 문제를 삼지 않다군요

다른 언론들도

이건 뭘가요?

혹시 다음 야당 주자로 문재인이 가장 만만하기에 너무 밟으면 안된다는 조선일보당의 속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