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이식수술 다른사람 몸에 하면 내 영혼은 어딨나?

러시아에서 머리 이식 수술에 지원한 사람이 나타나 화제를 몰고 있다네요. 

다른 댓글란에 보니까 "이게 가능하다면 영혼이 없다는게 입증 되는게 아닐까요? 
하느님신이 없다라는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것 같은데.. 등등이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많은사람이,,, 

1. 신앙을 상실하거나 2. 영혼의 존재여부가 불투명해져 신앙에 회의적이 될까봐 그렇지 않다는것을 보여주려고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먼저 대형교회 왕 세속추종 목사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맹종적 크리스챤들이
내가 교회의 잘못된점을 까니까 나를 "교회를 무너뜨리는자"로 여겨왔었는데

내가 진짜 안티라면 굳이 이런것까지 가르켜드릴 이유가 없죠.

하지만 저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위선과 외식을 맹렬히 비판했던 예수그리스도의 '플랫폼'을
그대로 따르는 신앙생활을 하는것이지 결코 하느님, 예수님, 12제자 그리고 바울을 디스한적은

한번도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잘못된 교회는 돌위에 돌 하나도 남지않고 무너져야 한다"는 스탠스를 취하는 신조를
유지하는 혁명적 개혁적 신앙인일뿐 오히려 교회를 바로 세우는자임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 머리가 다른사람의 몸에 이식이 가능하다면 영혼이 어디있나요?
(이것은 영혼이 머리,눈코입에 있다는 선입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영혼은 장소, 즉, 시공을 초월합니다.

"아담을 흙으로 온전히 빚을 때까지는 영혼이 깃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영혼을 코에 불어넣으시니 생령(기동하는 육체)이 된거죠. 그러므로 육체의 특정한 장소에 영혼이 기거하는게 아닙니다. 육체가 자동차라면 영혼은 그 차에 타서 운전할뿐이지 그 자동차에 튜닝을 한다고해서 

그 영혼이 짤리거나 죽는게 아닙니다.

저는 유체이탈을 자주해서 "내 육체를 마주보고 있도록 몸을 빠져나와서 공중에 떠 있었는데" 저 아니라 여러 유체이탈 간증에서도 보면 자동차사고 등으로 "몸의 수술, 즉, 튜닝하는 자기몸을 마주 바라보고 있는 영혼을 외국 서적이나 유튜브 동영상 등을 통해 자주 접하셨을겁니다.


결론은

내 자동차 해드부분을 짤라서 다른 자동차의 보디부분에 접합 튜닝 한다고 해서 
그 운전자가  튜닝된 차와 함께 죽은것이 아닌것과 같은 똑 같은 이치입니다(끝)


신앙에 도움 되세요


http://www.cbci.co.kr/sub_read.html?uid=234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