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재판은 과거 곽사장이 총리 공관에서 돈을 주었다는 것이 무죄판결난 후 다른 건으로 기소가 되었는데요
사실 의자에 돈을 놓고 왔다는 사건에서도 한명숙은 곽사장을 모른다 어쩐다 거짓말을 했는데 알고보니 곽사장 형이하는 제주 콘도에서 한달 이상을 머물기도 했고 잘 아는 사이로 거짓이었지요

좌우간 한만호라는 사람에게  9억을 뇌물로 받은 사건으로 기소되었는데 사실 재판이 5년 걸렸고 대법에서 2년동안 보류된 것은 전직 총리와 
한명숙의 이대 인맥동원의 힘이었을 가능성이 높지요
즉 대법이 유죄판결 가능성을 인지했음에도 나름 편의를 봐주었다고 봐야지요
그덕에 한명숙은 국회의원도 하고 임기도 사실상 다 채웠지요

이번 재판을 깨시민들은 탄압이다 정치판결이다고 하는데 그들이 항상 부르는 노래는 내로남불이지요
이번 재판의 판단은 제대로 한 것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3억은 만장일치 유죄
유죄 이유는 한만호가 뇌물 안줬다고 했는데 한만호의 수표가 한명숙 동생에게서 발견이 되었기에 이건 증거가 있어서 모두 유죄
뇌물을 안줬는데 어떻게 한만호 수표를 한명숙 동생이 사용할 수 있느냐는 것이지요

나머지 6억은 8:5
무죄 5명은 검찰에서는 뇌물 줬다하고 법정에서는 준적 없다라고 한만호가 말을 했는데 법정에서 한말이 검찰 조사에서 한말보다 증거능력이 있다고 본것이고

유죄판단한 8명은 법정에서 한 말이 더 증거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은 맞지만 한만호가 3억원 건으로 이미 법정에서 거짓말을 하고 위증을 
하였기에 법정에서 한 말이라고 무조건 검찰 조사때 한 말보다 증거능력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라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보자면 다수의견이 맞습니다.
한만호는 이미 법정에서 거짓말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