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684

지난 10월 28일, 부산광역시에서도 한창 개발지역인 낙동강하구 너머의 강서구의 강서체육공원에서 2만여 명의 호남인들이 총집결했다.


재부 호남향우회(회장 이은석)가 80만 향우의 화합과 결속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제47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 것..

창립 46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재부호남향우회는 부산에 살고 있는 80만 호남향우인의 친목과 화합, 지역사회의 봉사와 고향돕기 운동을 위해 결성한 호남인들의 친목단체로 현재 금정구지회, 기장지회 등 15개 지회와 동 단위별로 구성된 110여 개 분회, 장흥향우회 등 20여 개의 시군단위 별 재부향우회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