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 야당의 아버지는 이분입니다.
또한 한민당의 당수시며.

그분은 공산주의자들의 위선적인 모습들을 까발렸고,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구사했지요.

그들의 과격함은 물론이며, 여운형, 이승엽같은 자들을 보면서
박쥐같이 좌우를 빌붙는 모습들을 하나 하나파악했지요.
아마 이분께서도 소일불가침조약에서 보여주는 소련과 일본의 담합을 알것입니다.
그래서 이분은 일제가 치안권을 비롯해 모든 권한을 다 주겠다.

대신 우리 살려달라 우리 재산권 뭐 지켜달라라는 거절을 4~5번이나 할때
여운형은 혼자서 승낙했지요.
공산주의자들이 우파들에게 친일파라는 딱지를 붙이면서 정당성을 내세우는 같잖은 짓거리를 할때
송진우 선생님께서는 역으로 공산주의자들을 엿먹여보잔 식으로 했을 가능성이 매우 매우 큽니다.
결국 건준을 미군정과 송진우 선생님께서 콩가루로 만드셨지요.

제가 과거 진보누리에 대충격이나 아햏햏같은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주사파 종북주의자들과
북한 문제를 중국 문제와 연결을 시키고 친일 행각들을 다 쫙 풀더니
이상한 소리들이나 하고 자빠지더군요.

뭐 역사왜곡은 어느 나라던 인지상정이니 그런 개소리나 하고
그러면 일본의 역사왜곡 비난에도 그렇게 말하고 싶나요?
동북공정이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친일 문제를 까발리니 화나 내고.

갠적으로 송진우 선생님께서 동아일보 오보사건과 같은 문제나 일으키지나 않았더라면
이승만 대통령 주변에 곽영주나 이런 것들이 죄다 몰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송진우 선생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이승만 대통령 주변에 붙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분을 존경하는 것이 이분은 호남 보수의 원조라는 것에 존경을 합니다.
사실 DJ정신이든 노무현 정신이든 뭐 나름대로 가치가 있으나
적어도 이분의 가치를 따라가겠습니까?

아무튼 그분이 서거한지 70년이 지난 시점에서 야당 인사들 그 누구도 이 분을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었을까요?
이런 분을 기억하는건 그래서 찾은건 오히려 친mb계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과거 나경원 의원과 같은 친이계 사람들이었던것을......
제가 참 밥맛으로 생각하던 인사들이 이 사람을 찾는다는게 참 뭐랄까 할말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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