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자고 했다고 그냥 해본 소리라고 하더니 조국도 찬성하고 혁신위에서 공식적으로 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종걸도 찬성하는 듯 하고
문재인이나 새정련은 집권하고 싶지가 않는 모양입니다.

저는 의원 증원 그중에서도 비례대표 증원에 방점이 찍힌 이 제안이 이미 물밑에서 오래전에 작업한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제 486들도 60이 다되어가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국회의원 한번해서 가문을 빛내고 싶은데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안달이 났을테지요
새정련의 비례대표가 각 분야의 전문성이 아니라 민주화 운동을 전문으로 하느라 실력이 바닥인 486과 시민단체 언저리 활동가들 차지가 되었다는 것은 이미 확인된바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고 네가 내가 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의원님이 되더니만 기사에 비서관에 보좌관에 여섯일곱명 직원을 거느리고 사무실에 어딜가나 대우받는 국회의원이 되는 것을 보고 많은 꿘들은 나라고 못 할 것이 뭔데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거기에다 문재인등은 새정련의 당권을 장악하고 대선출마하여 선거비용받아서 한밑천 잡고 또 그걸로 몇년 우려먹으려면  시민단체 한경오기타등등과 연결된 세력들의 도움이 절실한 것이고요
더욱 신당이다 뭐다하여 술렁이는 운동장의 여론을 잠재울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은 486이 친노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이미 친노와 486은 한몸이 되었고 그 정서나 생각이 같습니다.
그리고 인적자원으로 보더라도  친노와 486의 교집합은 의외로 많습니다. 
친노라는 계파는 사람들이 모인 것이기에 픽스되어 있지 않습니다.
염동연같은 사람을 이제는 친노라고 부르기는 어렵지요
따라서 친노도 그 범위가 이제는 과거 노무현과의 인연이 기준이 아니라 현재 문재인부류와 정치적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세력으로 다시 정의할 필요성이 있고 그러할때 많은 486들은 문재인등과 정치적 이해관계가 거의 같습니다.

좌우간 문재인이 운을 떼고 조국이 부채질하고 김상곤이 라이터불 부친것 보면 이미 오래전에 이런 먹튀작전이 이심전심 계획되고 민원이 있었던듯 합니다.
이제 민주화 운동이나 노무현의 약발도 떨어지고 진보진영의 신용도 바닥인 상황에서 이번 아니면 뱃지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수 많은 꿘들이 있을 것이고 그 사람들은 이제 막차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문재인등은 비례대표라는 당근으로 그들의 충성심을 담보로 잡고 앞으로도 친위세력으로 사용함과 동시에 그동안 후원해준 보답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요

좌우간 참 확실하게 말아먹습니다.
어떻게 노무현과 그 정치적 자식들은 이렇게 한결같이 사기군에다 무책임한 먹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강성 친노 영남친노 유시민 문재인과 기타등등을 보면 하나같이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도덕성이 없습니다.

이미 노무현은 중앙당 선거지원금을 남겨서 개인빚을 갚았고 대선에서도 당선 축하금을 받은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최초의 대통령이며 
그 축하금을 개인 채무를 갚는데 사용했으며 퇴임무렵에 또 돈을 받아 스스로 자연채무라고 말하고 실제로는 딸 집사주고 아들 사업자금 마련한 아주 알뜰하게 개인적 삶에 충실한 대통령이었는데 그 후예들 역시 사욕을 취한다고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단군이래 세종대왕과 맞먹는 성군이며 생각만하고 사진만 봐도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대통령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