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214032015916&cateid=1020

이 기사 보다가 열받아서;;

신율 -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고민했던 양극화 해소와 분배 -> 그런 고민은 박근혜도 한다.
최진 - 국민과 뒹굴고 어울리는 참여 정치 -> 너랑 뒹굴고 어울렸겠지.
김호기 - 노무현이 강조한 소통의 정치 -> 노무현이 언제?
윤성이 - PK에서 친노세력의 활약은 한국의 고질적인 병폐인 지역주의를 완화시킬 계기 -> 견적도 안나오는 개소리.

친노들이 버젓이 이딴 후안무치한 개소리들을 늘어놓으니까 가만히 두고볼래야 그럴 수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