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이 언제 끝날지 끝나도 복구나 경제상황 그리고 권력투쟁을 생각하면 앞으로도 평화나 살기좋은 세상이 올지 모르는데

이라크나 파키스탄을 보면 참 세상 사는 것이 복잡하다는 것을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