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저더로 한 필명으로 세사람 글을 쓴다고 비난하신 분이 계시는데 전체를 종합적으로 조화롭게 인식할 능력이 안되시는 분에게는 충분히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각기 다른 주장 같지만 그것을 종합하면 완전한 하나의 주장이 되는 것은 얼마든지 있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아니하고 따로 떼어서 비판을 해 버리면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소리가  되는 겁니다

1. 이미 호남은 정치적으로 헤게모니를 잡아서 소외와 차별을 극복하고 발전을 할 상\황도 능력도 안됩니다
김대중 같은 걸출한 인물도 없지만 열우당 분당시 호남사람들은 중심과 자존심을 세우지 못하고 눈치를 보다가 권력을 쫒아서 열우당으로 기울어 졌습니다
그결과  영남 친노들이 아쉬울때 꺼내쓰는 쌈지돈 역할을 하다가 그들이 잘못할 때는책임을 ?떠맡는 그런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예 고착화되어 10년 가까운 세월동안 매번 반복되는데도 호남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번 통민당 사건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2.  호남 정치인의 미숙합니다
 문재인등 영남 친노들도 허접하기는 마찬가지지만 호남 정치인중  호랑이의 표호를 외칠만한 정치인이 어디있습니까
어차피 별 대단한 인물이나 대통령도 못될 사람들조차도 호남의 이익을 주장하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호남소외에 대한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는 현제 호남의 정치인들 가지고는 호남은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게다가 전국적으로 성장하고 지지받을 만한 비젼과 능력을 가진 정치인도 솔직이 잘 안보입니다

뭐 이런저런 변명을 하지만 dj가 후계자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크는 것이다
정책을 준비하고  부지런하 운신의 폭을 넗히면서 자기 스스로 커야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후보자군들은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들 부족합니다

3. 현재 국민의 가장 첨예한 이슈는 양극화입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수도권과 지방입니다
과거는 영호남의 격차나 차별이 상당히 중요한 이슈였지만 지금은 그다지 중요한 이슈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남 소외를 외쳐보았자 영패를 말해보았자 이슈화가 안됩니다
이슈화할 능력도 없고요
그냥 불평 불만이 되고 맙니다

4. 근본적으로 개인이나 지역이나 국가는 자신의 내적 역량에 달려있습니다
로마가 망한 것은 게르만 족이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로마가 약햐졌기 때문입니다
로마가 강성기 같았으면 오토 아케르 같은 인물이 로마를 결코 정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미 오토 아케르 이전 100년도 전에 로마는 망해있었던 것입니다
고구려 역시 내부에서부터 무너졌고 백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결코 군사력으로 나당연합군에 질만한 나라들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분단의 고통으로  이렇게 많은 댓갈르 지불하는 잉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힘으로 독립을 쟁취하지 못하고 강대국에 의해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모두가 김구선생 같은 생각을 했다면 우리나라는 분단이 안되었을 것입니다
강대국이 분단할 명분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미국과 소련의 꼭두각시를 했고 지도자만 아니라 일반 민중들도 갈려서 편을 먹었습니다

5. 호남의 문제도 호남 사람들 스스로가 풀어야 합니다
영남을 욕한다고 호남 살림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더욱이나이런 사이트에서
아니 그 유수한 국회의원이나 대단한 호남 유지나 지식인도 대놓고 호남차별과 소외를 끈질기게 말하고 투쟁하는 사람이 없는데 누가호남을 위해 앞장서며 영남이 호남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오히려 반한나라당이라는 그것 하나로 영남 친노의 인질 노릇을 알아서 하고 있는데 누가 관심을 가질까요

통일 운동 하는 사람만큼들만 호남차별을 호남의 유지나 지성인 일반인들이 외쳤으면 벌써 시정이 되었고 특별법이라도 제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호남사람ㅂ들은 너무 정치공학적인 해결 방식에만 매달려 왔습니다

6. 호남이 차별과 소외를 벗어나서 정당한 대접을 받는 것은 내몫을 달라고 사정하거나 영남 패권을 무작정 욕하거나  영남 친노들과 정치적 거래를 통해서 얻는 방식으로서는불가능합니다

1)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수천억의 장학기금을 모아서 서울에 무료 학사도 세우고 초중고부터 실력있는 아이들을 지원하고 강남의 스타강사들을 몇억이라도 줘서 스카웃해서 명문대에 진학 시키고 외국 유학도 보내서 스펙있는 인재들을 양성해야 합니다
연예 체육 문화 고시등 각 분야별로 인재를 발굴해서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십년이면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실력으로 일단 넘어서야 합니다

2) 인적 네트워클 조직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준 비밀결사로 호남사람들끼리 인맥을 활용하도록 연결하고 관리하고 서로 돕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심전심에다 이런 네트웤를 통해서 경제력을 길러야하고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3. 인권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외국인 문제와 함께 인종주의적인 문제에 대한 인권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레서 전라도에 대한 비하발언 무시하는것 차별 이런것을 입법화하고 이런 공인이 있다면 집회하고 항의하고 매장하고 그래서 감히 전라도에 대해 함부로 비난하지 못하는 풍톨르 만들어야 합니다
장상이사들도 사석에서라도 함부로 말하지 못하도록 입법을 해야 합니다
직장은 물론이고 미국의 인종차별법 정도로 말입니다

4, 영남 패권의 실상을 연구하도록 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책을 발간하고 이슈화해야 합니다
드라마 영화 사회 각분야에서 자행되는 전라도 비하의 상황을 데이타화하고 분석하고 축적해야 합니다
단순히 고위 공무원 몇퍼센트가 아니라 지역에 따른 보직인사의 경로를 추적하고 영남 사람들을 키우는 시스템을 파 헤치고 고발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 사람들도 의식할 수 잇도록 학문적 분석은 물론 대중적인 프로파간다를 해야 합니다

5. 선거에서는 한나라당도 찍어야 합니다
즉 정치적으로 헤게모니를 가질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위에 거론한 일을 하더라도 애향심이 되지 호남 패권을 추구하는 것으로 비춰져서는 안됩니다\
즉 한나라당과 민통당을 고루 찍으므로서 정치적으로 지역색을 탈피해서 상대의 경계심을 무너뜨리고 영남 친노의 쌈지돈과 호구노릇도 그만하고  운신의 폭을 넓힐수가 있습니다


6. 호남발전을 위한 엔젤 투자 펀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호남의 인재가 차의력과 아이디어가 있으면 호남지역에 투자하고 호남에서 창업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남의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입니다
타 지역 사람도 구별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세대만 지나면 호남사람이 되니 구태어 배척할 필요는 없습니다


5. 결국 이런 일을 하려면 호남의 지식인들 돈좀 있는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기본적인 결사체를 만들어서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남의 부자들을 설득해서 돈을 내놓도록 하고 이너써클로서 역할을 하면서 모든 계획을 치밀하게 진행시켜야 합니다

부자는 부자들의 조직 공무원은 공무원의 조직 기업인은 기업인 의사는 의사 서민은 서민들대로 호남차별 철페를 위한 50년 대계를 가지고
조직을 확대하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리한다면 분명 호남은 달라질 것입니다

스스로가 변화도지 않고 스스로의 능력이 없이 또는 단결이 없이는 결코 지배를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오늘날 이정도로 기업가와 맛설 수 있는 것은 기업가를 욕했기 때문이 아니고 ( 옛날에도 욕했지만 달라지지 않았지요)
단결을 했기 때문입니다
희생하는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약자들의 무기는 조직과 단결입니다
호남 역시 조직과 단결입니다

남을 배척해서 내가 살려는 운동 남을 욕애서 내가 정당해지는 방식은 결과가 좋지 못하고 자신에게도 해롭고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에 큰 상철르 입힐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 스스로도 단결하고 서로 돕지 못하고 영남 욕만 한다는 것은 오히려 부끄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