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태도

오바마와 함께 나란히 선 목사들도 대통령을 이웃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며 자유로운 표정과 몸짓

그리고 인종차별적 총격으로 인한 불의의 죽음인데도 참석한 사람들이 웃음과 여유로 대처하는 모습들

오바마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르자 탄성을 발하면서 같이 일어서서 합창하며 웃는 모습들


정말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저런 사건 장례식이면 더 강조해서 엄숙하고 숙연해야하고 때로는 분노하고 그럴텐데 오히려 용서한다는 메시지가 바로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직 먼듯 합니다.

그런데 오바마 노래는 못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