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잘못한다' 66%…야권재편 찬성 48%

야권 대권주자 지지율은 문재인 대표가 17.0%로 박원순 서울시장(15.6%)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으며, 뒤를 이어 김부겸 전 의원(11.6%), 안철수 전 대표(9.5%), 천정배 의원(6.6%), 이재명 성남시장(6.4%), 안희정 충남지사(4.0%) 순이었다. (뉴스 일부 인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잘못한다' 66%"의 야권 지지자들의 원망이 쏟아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결론은 정치란 분열이 아니라 화합이며 고수가 아니라 협상력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을 포함한 노빠의 뜻이 아무리 숭고하고 가치가 있다하더라도 고수 함으로써초래되는 분당과 혼란보다는 일부 호남권 분당세력들과 통합의 정치를 하는것이 옳다봅니다.

막말로 분당,분열을 야기하는 세력들이 새누리당 세작들이라고 가정해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문재인은 앞전에도 협상력을 발휘하지않고 무언가를 고수하려다가 앞전 보권선거? 에선 가도새누리에게 전패하여 결과적으로 그 어부지리를  기득권들과 새누리당에게 내준바 있습니다.

문재인님

노무현의 가치는 당신들이 포기하더라도 완전히 사라지는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지키는것은 특정 몇몇이 아닌 550만  수많은 노빠 국민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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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44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