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창당이라는건 어느 정도 막중한 책임감
그걸 하면서 생기는 뒷감당도 각오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늘상 그래왔듯이 총선이나 대선이 될 시점에서는
그 뒷감당과 뒤에 있을 책임론이 무서워서 결국에는
담합을 합니다. 세를 모았어도 결국 정권교체는 또 실패합니다.

신당 창당에는 생각보다 엄청난 희생과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은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지만
내년 총선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내내년 대선까지 어떻게 될지 누구도 모릅니다.

과연 신당을 창당하는 사람들이 총선이나 대선때 2012년과 같은 모습들을
보이지 않는다면 전 믿어주겠습니다.

제발 분열 뒤 담합하는 정치만이라도 그만둡시다.
호남이든 영남이든 충청이든 강원이든 서울 경기든 어느 지역당이든 좋습니다. 
분열 담합 분열 담합 이런거 이제 그만합시다.....

저뿐만 아니라 이러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한 두명일까요?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