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이 같더라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 서로 같은 당에 있기 괴롭습니다. 매사에 투닥거릴 게 분명합니다. 실체도 애매모호한 친노패권 운운하면서 계속 공격하지 말고, 빨리 나가서 신당을 창당하기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간을 보지 마세요. 눈치 볼 것 없어요. 걍 만들고 싶으면 만들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 겁니다. 인생 한 번 살지 두 번 삽니까? 안 그래도 짧은 인생인데, 서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 것 뭐 있어요?


그러니 신당을 원하시는 분은 신당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명백히 밝히세요. 그런 분들이 100만 명쯤 된다면 금방 뛰어 나와서 신당을 창당해 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