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돌파 ‘토크콘서트’ 김제동 창원공연에 1300명 배꼽 *^^*


김제동 멘트 끝없는 인기비결이 뭘까? 친근감? 친서민적 리더쉽? 아 고거야 당연한 양념임
내가 보기엔 암울한 현 시대가 그를 영웅으로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영웅이란
꼭 전쟁에서만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암울함을 걷어내고 환한 빛을 비추는 자도 영웅이다!


요한복음 1장에보면 예수 그리스도도 구세주, 즉 영웅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당시 시대상도
오늘 한국처럼 몹시 암울했고 “자기백성이 영접치 아니했다는 걸로 보아” 믿는자의 타락이
만연한걸로 추측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시의 빛이 였던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는다


그러니까 세례란 꼭 물리적으로 주어야 세례가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를 주면 그게 세례다
이걸 김제동이 주고있는 것이다! 도저히 기득권 세력에게서는 받아볼수 공감 가득한 그걸로
이러니 김제동에게 끌리지 않을수 없다! 아니 받는다기보다 서로 위로한다고봐도 될것이다!


어제뉴스 목사 자녀살해 뉴스 떴는데 제도권 인가받지 않은목사라 목사로 인정할수 없다고
또 꼬리 자르기에 나선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그것보담 ‘내탓이요 내탓이요’라고 하는게
더 보기 좋을뻔했다. 이러니 사람들은 제도권밖의 김제동씨에게가서 세례를 받는게 아닐까?



푸훗 한번웃자고 지어본 글입니다 뭐 꼭 종교란게 그 안에만 머무르라는 넘사벽은 아닐테고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51860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