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본문으로 쓸까 댓글로 달까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댓글로 쓰면 그냥 묻힐것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도 좀 봤으면 해서 본문으로 글 씁니다.


B612님께서 아래에 쓰신 댓글은 저에게 하는 말인가요?

낙관적인 비관주의자
빠뜨리고 못 읽었던 B612님 글보니까, CT활영을 하면 MRI가 본인것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다고 글쓰신 적이 있네요.
횡단면을 보여주는 CT와 종단면을 보여주는 MRI를 놓고 같은 사람의 것인지 알 수 있다니 의외입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았네요... ㅎㅎ
댓글
2012.02.10 19:59:25
id: B612id: B612B61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armhanbang&logNo=80104923794

에휴... 벌써 몇명째 무식으로 덤비다 나가떨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마다 웃기긴 합니다만.. ㅋ



첨부해준 URL보고, MRI가 횡단면 및 종단면 모두를 보여준다는 것 잘 알았습니다. 몰랐던 사실 알게 해줘서 고맙긴 한데요.

제가 님한테 무식으로 "덤비다가" "나가떨어졌"나요? -_-
B612님의 의견에 반박한적도 없고 딱히 님과 토론이란 것을 한적도 없는데 뭘 덤빈다는건지? -_-
MRI가 횡단면 및 종단면 모두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님한테 비웃음을 살 정도로 잘못한 것인지? -_-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줘서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었고(지금은 잠시나마 그렇게 생각한것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느낌을 댓글에 분명 담았는데 이런 비웃는 반응이라니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