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사망 목사부부 "모두 다 “귀신이 시켜서 했다” 


7일 단식기도하면 자녀 살릴수 있다“는 걸로 보아,, 이 목회자의 과대망상이 사망원인 일듯
즉, 이 목회자는 망령, 즉, 귀신에 씌운걸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신자나 목사들 80 ~  90%는
이처럼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과대설정하려는 경향이 강하죠. 이것이 귀신 씌우는 요인


北처럼 너무 어릴 때 교리 주입하거나 금식시키거나 안수기도 빙자한 체벌하거나 하는 것은
기독교인 부모들만의 또 다른 욕심이랄수 있습니다 신비주의적으로 빠지드래도 몸을 최대한
낮춰야지 자신이 뭐나 되는것처럼 행동하는 기독교인의 마인드에서 참 잘못됨을 발견하지요


그리고 지금은 예수때와 시대가 달라요. 기사,이적 너무 의존마세요. 물론 아직도 병,의원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病 많지만 잘못하단 저 목사처럼 ‘탐욕의 신’에 씌워요. 하나님은 우리만
사랑하시는게 아니라 전교조 나꼼수, 전라도인, 좌우파 가릴거없이 다 사랑하시기 때문이죠


세상의 병, 의원 하느님이 만드신 거예요. 이젠 좀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신앙인이 되자구요!
자꾸 시대를 도외시하면 정신병자 소리를 들어요. 실제로 6,25 극단적 사고관에 머물러있던
박원순 빨개女 공황자애란 진단이 나왔죠? 오늘 목사님도 귀신이 시켜서 했다 자인 했군요!


굶고있는 자녀에게 체벌까지? 과학도 의학도 다 사탄이고 신앙이면 뭐든지 된다는 사고방식
인터넷도 마귀고 나꼼수 전교조도 좌파고, 오직 예수믿는 사람만 의인? 이거 다 욕심 이예요!
그 옛날 지동설을 주장하던 갈릴레오를 팀킬하고 수많은 선지자 선각자들을 그랬던것처럼요



괸히 개독소리 듣는게 아니군요 이래서 시대적 낙후성 낡은사고 전근대성에서 벗어나야해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211_0010455767&cID=10202&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