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좀 몇몇 눈에 익은 유저들도 있더군요.

평검사라는 유저도 있구요.


뭐 정의당 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그야말로 개판 오분전이더군요

한쪽에서는 석기파 석기파를 외치는데 주로 이쪽은 유시민계 인간들이라고 보여지며

또 한쪽에서 국차미 국차미 외치는데 이쪽은 PD계 인간들이라고 보여지네요.


빨갱이라는 말을 쓰는 대신에 뭐 석기파로 바꿨나보군요.

수꼴이라는 말도 모자라서 이번엔 뭐 국차미로 바꿨나보군요.


정의당도 지금 주목을 안받아서 그렇지 여기서도 계파 싸움이 한참입니다.

심분당이라는 이야기도 나올 만큼 이 정당도 분당의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안숙현이라는 사람이 이석기에 대한 말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도 있다고 하면서

"사민주의는 국민들이 빨갱이로 보기 때문에 안된다."라는 과거에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를 말을 뱉었지요.

이것이 진보라고 주장하는 한 정당의 수준입니다.

그냥 말이 좋아 진보지 그냥 새누리당 3중대인거 같네요.

계파가 4개만 있는게 아니네요. 무려 6개나 있네요. 뭐 계파가 그것보다 많다고 하는데 참 정치판은 왜 저렇게

이기심에 찌들어 사는 인간들만 득시글 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정치로부터 가까워지려고 해도 어휴를 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무관심이 뭐 어쩌구 플라톤의 말을 끼워쳐넣는것도 웃기고 플라톤 이론을

들먹이는 것부터가 "우리들은 수구꼴통이다,"라는 것을 인정한 셈인데

무슨 뭐 정치가 무설듯 되는건줄 아나봐요.

행정학이나 이런 책들을 조금만 공부해도 한두장이 아니라는건 금방 알건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정작 행정적인 지식들은 있기는 한건가요?

꼭 만만한게 무당파 무권층들인거 같고 그들 위에서 갑질하고 싶나봐요.

여야 진보도 모자라서 계파나 쳐만들어놓으면 뭐 국민들은 어쩌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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