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비키니 사진 두장인데 처음의 사진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느낌인데
이보경 기자의 사진은 일단 시각적으로 웬지 불쾌한 감정이 먼저 드는군요


그러면 저는 외모로 여성을 차별하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일까요
그도 아니면 관음증에 가담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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