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노동당 당원이라고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종교를 믿거나 종교인들 중에서도 신념대로 실천하지 못하거나 타락하는 일이 허다하니까  


다만 인간이라는 것이 이처럼 자신의 주장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우연이겠지만 웹툰작가 한윤형 박가분등 나름 노동당의 저명인사들이 저런다는 것이


그리고 용산 당협 위원장의 글을 보면 노동당에서도 그렇게 서울대 아니면 행세하기 어렵다는 서울대 학벌 내세우는 게 상당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