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서 엄마를 부탁해가 세계적 소설이 되었고 타임지에도 소개될만큼 저명한 작가인데요

공지영과는 다른 보다 순수문학에 가까운 소설을 써서 격이 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표절이라는 것도 그렇고

표절 주장에 책임있게 대답을 해야 하는데 창비를 통해서 변명이나 하고 지금도 침묵하고 있네요


이름없는 무명 작가도 아니고 명성과 돈을 얻었으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한 도리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