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형 박가분에 이어 이랜드 일반노조 위원장이라는 사람의 전 애인 역시 폭력을 폭로하였네요

한윤형의 전 여친도 그렇고 이랜드 노조위원장도 그렇고 다 공통점이 평소에도 굉장히 감정 컨트롤이 안되고 폭발적이며 정서적 안정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인데 그들의 대외적 활동과 주장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즉 그들의 대외적 위상 쓴 글 활동등은 개인의 내면이나 생활에 비하여 상당히 뛰어나고 나름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는 것이지요

물론 교수 기업가 정치인등도 개인적 생활에서 이런 저런 비도덕적 언행이 있을 수 있는데요

저 세사람은 좀 심하더군요

자기절제나 감정 콘트롤 그리고 충동조절이나 울분등을 제대로 처리하는 방법도 몰라서 자신이 사랑한다는 신체적으로 연약한 여자를 상대로 해소를 했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가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