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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대통령이 오송갔다가 삼성서울병원 원장을 불러서 질책을 했답니다.

이분은 이 난리가 자기 책임은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보건복지부 장관, 질병관리본부장도 아니고 민간병원 병원장이 왜 저기서 90도로 인사를 하고 있는건지

정말 짜증나는 사진입니다. 저런 사람이 지도자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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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대통령은 굳은 표정으로 "전부 좀 투명하게 공개됐으면 하고", "더 확실하게 방역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적극적으로 좀더 협조해 힘써 주시기 바란다", "메르스 종식으로 들어가도록 책임지고 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질책하듯 발언을 이어갔다고 배석자들은 전했다. 

이에 송 원장은 "메르스 사태 때문에 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렸다. 너무 죄송하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거의 90도로 굽혀 박 대통령에게 인사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접견을 마치고 보건연구원장실을 나가려다 다시 송 원장에게 다가가 "보수적으로 이렇게 하실 필요가 있다. 잘해 주시기 바란다"고 재차 주문했고, 송 원장은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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