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나 격렬한 토론이 없어서 아크로가 무미건조하다.

길벗 님의 토론 태도가 여하하든 아크로같은 토론 사이트에서는 발군의 논객인데 아쉽다.

글 하나를 제대로 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가능한 일인데 그런 사람들이 자꾸 사라진다는 것은 아크로 운영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다.